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단말기 신청 절차절차, 어떤 차례로 열릴까요? 연락 주시면 오늘 할 걸음부터 알려 드려요.

통화 한 번으로 시작해 첫 입금 줄이 통장에 찍히는 날까지 몇 걸음인지 세어 드려요. 서류가 가지런한 가게는 빠르면 당일 개통까지 닿아요.

태블릿을 보며 업무를 정리하는 남성 — PG 단말기 신청 절차절차, 어떤 차례로 열릴까요? 연락 주시면 오늘 할 걸음부터 알려 드려요.
BESTPAY개통까지 걸음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신청은 가게 이야기를 듣는 데서 시작해요

    업종과 돈 나가는 날을 듣고 입금 날짜를 먼저 고른 뒤에 조건 문서와 서류로 넘어가요.

  2.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에 열려요

    하루 더 걸려도 이튿날에는 열리도록 걸음을 옮겨요. 심사가 끼어 있어 며칠이라고 도장 찍듯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3. 열린 뒤에도 같은 번호로 물어보세요

    문의는 처음 상담한 번호로 하시면 돼요. 고장은 A/S 접수 전화 365일로 먼저 알리시고, 기기 손질은 평일에 이어서 해 드려요.

신청은 전화 한 통에서 시작돼요

등록증을 찾느라 서랍부터 뒤지실 까닭은 없어요. 맨 먼저 할 일은 가게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들려주시는 거예요. 010-3970-2769를 누르시거나, 손이 바쁘면 그 번호에 글 몇 줄을 남겨 두세요. 무엇을 파는 집인지, 동네가 어디쯤인지, 손님 카드를 며칠부터 받고 싶은지를 저희가 여쭤봐요.

대답이 덜 여물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아는 만큼만 말씀해 주셔도 이야기는 시작돼요. 빈 데는 저희가 물음을 이어 가며 메워요. 서류 봉투를 들고 찾아오실 일도 없어요.

가게 이야기 다음으로 여쭙는 것이 돈 나가는 날이에요. 재료를 며칠마다 들이는지, 거래처 값은 언제 치르는지, 월세일은 며칠인지를 들어요. 이 답을 놓고 입금 날짜를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골라요. 단말기를 신청하면서 정산일부터 정하는 것이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하지만 계약 내내 가게 살림에 닿는 조건이라 서류보다 앞에 둬요. 날짜가 정해지면 뒤의 걸음이 가벼워져요. 지출이 어떻게 흘러갈지 아직 모르시는 새 가게라면 예상하시는 대로만 말씀해 주세요. 비슷한 장사의 흐름을 짚어 가며 같이 어림해요.

첫 통화는 길지 않아요. 장사하시는 틈에 받으셔도 될 만큼이에요. 손님이 들어오면 끊으셨다가 한가할 때 다시 이어 가셔도 돼요. 통화가 어려운 시간대라면 글로 남겨 주세요. 글에는 통화하기 좋은 때도 함께 적어 두세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다른 곳에서 말이 짧게 끝났던 장사라도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부터 같이 살펴봐요. 첫 통화에서 가입을 정하시라고 하지 않으니 부담 없이 물어보세요.

문서를 먼저 읽고 서류는 같이 챙겨요

입금 날짜를 고르셨다면 PG사 조건 문서를 보내 드려요. 계약 전에 미리 읽어 보시라는 뜻이에요. 정산일과 요율, 대금을 받는 계좌, 계약 기간이 적힌 줄을 먼저 보시고 걸리는 곳에 표시해 두세요. 표시한 줄은 통화에서 물어보세요.

문서를 읽는 데 하루 이틀 쓰셔도 괜찮아요. 급하신 분은 정산일 줄과 요율 줄부터 읽으세요. 읽고 나서 마음을 정하시면 서류로 넘어가요. 문서를 읽는 동안 서류를 미리 모아 두시면 두 걸음이 한 번에 끝나요.

서류는 같이 챙겨요. 무엇이 필요한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하니 갖고 계신 것부터 꺼내 두세요. 사업자등록증과 정산받을 통장 사본이 바탕이 돼요.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하니 예금주부터 살펴보세요. 업종에 따라 더 챙길 것이 있는지도 그때 확인하세요.

빠진 서류가 없는지는 접수하기 전에 한 번 더 세어 보세요. 접수한 뒤에 되돌아오면 그만큼 날짜가 밀리기 때문이에요. 서류를 떼러 관청에 가셔야 하는 일이 있으면 한 번 나가실 때 다 챙길 수 있게 목록을 적어 가세요.

등록증과 통장을 찍으실 때는 창가처럼 환한 자리로 옮겨 글씨가 번지지 않게 해 주세요. 네 귀퉁이가 다 들어오게 찍고, 빛이 번져 글자가 하얗게 날아가지 않았는지 확대해 보세요. 흐릿한 사진 한 장 때문에 다시 주고받느라 반나절이 지나가는 일이 흔해요.

찍은 사진은 내기 전에 사장님 눈으로 한 번 확대해 보세요. 글자가 흐린 장만 다시 찍으시면 돼요. 밤에 찍으실 때는 형광등 바로 아래보다 조금 비켜난 자리가 번들거림이 적어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여는 흐름이에요

서류가 다 모이면 접수해요. 접수한 뒤에는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를 거쳐요. 심사가 끝나면 약정서에 서명하시고 단말기를 열어요. 서류가 처음부터 갖춰져 있으면 이 걸음이 빠르면 당일 안에 이어져요. 늦어도 익일에는 첫 결제를 받으실 수 있게 움직이는 것이 저희 목표예요.

다만 이것은 흐름이지 날짜를 잘라 드리는 약속이 아니에요. 서류 상태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려요. 그래서 문 여는 날이 코앞이신 분께는 하루라도 일찍 연락 주시라고 부탁드려요.

하루를 아끼는 길은 몇 가지 있어요. 연락이 이를수록 그날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져요. 서류를 한 번에 또렷하게 보내 주시면 되묻는 시간이 사라져요. 조건 문서를 미리 읽어 두시면 서명하는 자리가 짧아져요. 사장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은 이 정도예요.

가게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으면 꼭 알려 주세요.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들은 차례는 달력에 옮겨 적어 두시면 돼요.

어느 걸음까지 왔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사장님 손에 남는 숙제는 날짜를 붙드는 일이에요. 간판 다는 날, 도배가 끝나는 날, 세무서에서 등록증을 찾는 날을 벽 달력에 굵게 써 두세요. 하나라도 밀리면 통화에서 새 날짜를 일러 주시면 돼요.

아리송한 대목이 생기면 넘겨짚지 말고 010-3970-2769로 여쭤보세요. 개업 채비로 정신없는 주일수록 공책 한 권이 큰 힘이 돼요. 귀로 들은 숫자를 저녁마다 한 줄씩 옮겨 적으면 이름 쓰는 날 문서와 맞대기가 수월해요.

전화 받을 짬이 없는 분은 문자나 카카오톡 상담으로 이어 가셔도 괜찮아요.

서명하는 날과 여는 날에는 이렇게 해요

약정서에 서명하시기 전에 세 칸을 읽어 보세요. 정산 칸에 고르신 입금 날짜가 들어갔는지, 요율 칸의 숫자가 상담에서 들은 것과 같은지, 계좌 칸의 통장이 사장님 것과 한 자리도 다르지 않은지 보시면 돼요. 조건 문서를 미리 읽어 두셨다면 이 자리는 대조만 하면 돼서 금방 끝나요.

다르게 적힌 곳이 보이면 서명하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바로잡은 뒤에 서명하셔도 늦지 않아요. 여는 날 청구되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라 지갑을 꺼내실 일이 없어요. 세 칸이 맞으면 서명하시고 사본을 받아 휴대폰으로 찍어 두세요.

기기가 열린 날에는 장사를 시작하기 앞서 적은 금액을 사장님 손으로 눌러 보세요. 금액을 넣고 카드를 대는 차례가 손에 익는지, 영수증이 제대로 나오는지 사장님 손으로 해 보시는 거예요. 방금 한 결제를 취소하는 법도 그때 한 번 해 보시길 권해요.

손님 앞에서 처음 해 보는 것보다 미리 익혀 두시는 편이 마음 편해요. 여는 날 잠깐만 짬을 내시면 돼요. 직원이 계산을 맡는 가게라면 그분도 같이 해 보시면 좋아요. 처음 며칠은 버튼 차례를 적은 쪽지를 계산대에 붙여 두시는 것도 요령이에요.

기기를 받는 방법과 그 뒤의 진행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가게에서 어떤 결제 방식을 쓸 수 있는지, 어떤 기기가 자리에 맞는지는 상담에서 가게 사정을 듣고 확인해 드려요. 계산대가 따로 없는 가게, 손님 자리로 들고 가서 받아야 하는 가게, 밖에서 받는 일이 많은 가게는 저마다 맞는 쓰임이 달라요.

무선 단말기를 쓰실 수 있는지도 그때 같이 말씀드려요. 가게 안을 찍은 사진 한 장을 보내 주시면 이야기가 훨씬 빨라져요. 쓸 수 있는 결제 방식의 종류는 업종과 계약에 따라 달라지니 원하시는 방식이 있으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열린 뒤에도 같은 번호로 물어보세요

단말기가 열린 뒤에 사장님이 가장 먼저 하실 일은 첫 입금을 대조하는 거예요. 첫 카드 매출이 생기면 그 돈이 약정서에 적힌 날에 들어오는지 살펴보세요. 당일정산이면 판 날, 익일정산이면 이튿날 통장에 줄이 찍혀야 해요. 금액이 수수료만큼 빠져서 들어왔는지도 요율 칸의 숫자로 어림해 보세요.

매출 합계와 입금 내역을 공책에 나란히 적으면 어느 줄을 어떻게 읽는지 금방 손에 익어요. 한 번 해 보시면 그다음부터는 금방 맞추세요. 첫 주말이 낀 주에는 쉬는 날 입금이 설명 들은 대로 움직이는지도 봐 두세요. 다르게 들어온 날이 있으면 상담 번호로 문의하시면 돼요.

장사하시다 기기가 말을 듣지 않는 날이 올 수 있어요. 그럴 때는 A/S 접수 전화를 주세요.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있어 토요일 저녁이나 명절에도 증상을 알리실 수 있어요. 기기를 손봐야 하는 일은 평일에 이어 가요. 쉬는 날에 들어온 건은 월요일부터 차례로 처리해요.

화면에 뜬 글자를 사진으로 찍어 두시면 까닭을 찾는 시간이 줄어요. 증상이 언제부터 어떻게 나타났는지 한두 줄 적어 두셨다가 불러 주시면 접수가 빨라요.

운영하시면서 생기는 물음도 같은 번호로 받아요. 정산 금액이 평소와 달라 보일 때, 통장을 바꾸고 싶을 때, 가게를 옮기게 될 때 먼저 연락 주세요. 혼자 짐작으로 처리하시다 일이 꼬이는 것보다 물어보고 하시는 편이 빨라요.

처음 상담하신 번호를 계산대 옆에 적어 두시면 급할 때 찾기 쉬워요. 신청을 앞두고 차례가 궁금하신 분도 그 번호로 오늘 할 걸음부터 물어보세요. 번호 옆에 약정서를 둔 곳도 함께 적어 두시면 물어볼 때 문서를 금방 꺼낼 수 있어요.

신청은 이 걸음으로 따라오시면 돼요

  • 전화나 문자로 가게 이야기와 돈 나가는 날을 들려주세요
  • 입금 날짜를 고르고 조건 문서를 먼저 읽어 보세요
  •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또렷하게 찍어 보내세요
  • 서명 전에 정산 칸과 요율 칸, 계좌 칸을 읽어 보세요

PG 단말기 신청 절차,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 단말기 신청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뼈대는 두 장이에요. 등록증 한 장과 대금이 건너갈 통장의 사본 한 장이고, 덧붙일 종이는 무슨 장사인지 듣고 나서 불러 드려요.

서류 목록을 미리 외워 두실 필요는 없어요. 상담에서 가게 이야기를 들은 뒤 무엇을 챙기면 되는지 하나씩 불러 드려요.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하니 이름이 맞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갖고 계신 서류부터 꺼내 놓으시면 무엇이 빠졌는지 상담에서 가리기 쉬워요. 어디서 떼어야 하는지 모르는 서류는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서류를 한 번에 갖춰 접수하면 날짜가 밀리지 않아요. 흐릿하게 찍힌 장이 없는지만 한 번 더 봐 주세요. 서류는 같이 챙기니 혼자 끙끙대지 않으셔도 돼요.

오전에 신청하면 그날 바로 쓸 수 있나요?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당일에 열릴 수 있어요. 다만 심사를 거치는 흐름이라 그날로 못 박아 약속드리지는 않아요.

연락이 이를수록 여유가 생기는 것은 맞아요.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이 또렷하게 준비되어 있고 조건 문서를 미리 읽어 두셨다면 걸음이 한결 빨라요. 늦어도 익일에는 첫 결제를 받으실 수 있게 움직이는 것이 저희 목표예요. 서류에 빠진 곳이 있거나 살펴볼 내용이 더 있으면 하루가 더 걸릴 수 있어요. 급하신 사정은 첫 통화에서 말씀해 주세요. 어디서 시간을 줄일 수 있는지 그 자리에서 알려 드려요. 오후라고 망설이지 말고 연락 주세요. 가게 문 여는 날짜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상담이 그 날짜를 놓고 이어져요.

심사가 있다는데 미리 준비할 것이 있나요?

장사 내용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고 서류를 빠짐없이 갖추시면 돼요. 심사 결과는 미리 장담해 드릴 수 없어요.

서류를 내고 나면 심사라는 문턱이 하나 있고, 거기서 나온 답이 문을 열 수 있는지와 어떤 조건인지를 정해요. 그러니 통화에서는 무슨 물건을 어느 자리에서 어떤 식으로 파는지를 보태지도 빼지도 말고 들려주세요. 실제와 어긋나게 써서 내면 뒤에 가서 매듭이 몇 곱절로 꼬여요. 등록증, 그리고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통장 사본은 글씨가 번지지 않은 것으로 마련해 두세요. 덧붙일 종이가 있는지는 통화에서 여쭤보시고, 서류는 같이 챙겨요. 심사 뒤에 밟을 걸음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숫자로 된 조건은 약정서에 박힌 뒤에야 굳어지니 그 전의 어림은 어림으로만 들으세요. 딴 곳에서 걸음이 멈춘 적이 있다면 그때 들은 까닭도 함께 일러 주세요.

가게를 열기 전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간판을 달기 전이라도 물어보실 수 있어요. 개업일을 일러 주시면 그 날짜를 놓고 상담을 이어 가요.

접수하려면 등록증이 손에 있어야 하니 세무서 일을 끝내셨는지부터 돌아보세요. 아직이라면 기다리는 며칠 동안 돈 받는 날을 짚고 조건 문서를 펴 두시면 그만큼 앞서가요. 등록증이 나오면 통장 사본과 나란히 챙겨 두세요. 간판 다는 날이 코앞에 와서야 전화하시면 서로 숨이 가빠지니 넉넉히 앞당겨 일러 주세요. 벽지도 덜 바른 가게라도 이야기는 먼저 틀 수 있어요. 첫 손님이 카드를 내밀 때 기기가 켜져 있으려면 날짜를 넉넉히 잡아야 해요. 개업일이 밀리면 새 날짜 하나만 일러 주세요. 진행 순서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요.

신청하다가 중간에 그만둬도 되나요?

서명 전이라면 멈추고 싶다는 뜻을 상담 번호로 먼저 알려 주세요. 상담과 문서 읽기는 신청을 정해 놓고 하는 일이 아니에요.

조건 문서를 읽어 보시고 가게와 맞지 않는다고 느끼시면 그렇다고 말씀해 주세요. 마음에 걸리는 줄이 달리 정할 수 있는 대목인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서류를 이미 보내셨다면 진행을 멈추고 싶다고 알려 주시면 돼요. 서명한 뒤에 그만두는 일은 약정서에 적힌 내용을 따르게 되니, 그 줄을 서명 전에 꼭 읽어 보세요. 망설여지는 채로 서명하지 않으시는 것이 사장님께 가장 이로워요. 상담에서 들은 내용만 갖고 다른 곳과 따져 보신 뒤 다시 연락하셔도 돼요.

단말기 쓰는 법은 어떻게 익히면 되나요?

설명서보다 손이 먼저예요. 기기가 열린 날 한가한 틈에 적은 금액을 직접 눌러 보시면 계산과 취소의 차례가 금세 몸에 붙어요.

금액을 넣고 카드를 대는 차례, 영수증이 나오는 모습, 방금 한 결제를 취소하는 길을 사장님 손으로 한 번씩 밟아 보세요. 손님 앞에서 처음 해 보면 당황하기 쉬워서 한가한 때에 미리 해 두시는 편이 좋아요. 계산을 직원이 맡는 가게라면 그분도 같이 해 보게 하세요. 버튼 차례를 쪽지에 적어 계산대에 붙여 두면 며칠 만에 눈 감고도 하게 돼요. 기기마다 버튼 놓인 자리가 다르니 받으신 기기를 앞에 두고 익히세요. 쓰다가 막히는 점이 생기면 상담 번호로 물어보시면 돼요. 새 직원이 들어왔을 때도 같은 차례로 익히게 하시면 돼요.

신청하고 나서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어디까지 왔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하는 내용을 따라가시면 돼요. 답답한 날에는 010-3970-2769로 날짜를 들고 물어보세요.

사장님 쪽에서는 날짜를 적어 두시면 좋아요. 서류를 낸 날, 약정서에 서명한 날, 가게 문을 여는 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물어보실 때 그 날짜를 함께 말씀하시면 이야기가 짧아져요. 가게 준비로 바쁘셔서 전화를 받기 어려운 때가 많다면 문자나 카카오톡 상담을 쓰셔도 돼요. 문 여는 날이 바뀌었을 때는 바뀐 날짜를 꼭 알려 주세요. 서류에 덧붙일 것이 생겼다는 말을 들으시면 미루지 말고 그날 챙기시는 편이 좋아요. 늦어지는 까닭은 대개 서류 한 장에 있어요. 묻는 일을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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